연중 제24주간 목요일유유병일2008. 9. 18. 오전 6:55:50글자A−A+그러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1코린 15,10) 하느님게서 나에게 공을 드리셨습니다. 어떤 공? "주님, 주님께서 제게 드린 공에 대하여, 사랑의 표현을 하는 혜안과 용기를 청합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