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08. 9. 17. 오전 6:52:31

글자
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예언도 없어지고,
신령한 언어도 그치고,
지식도 없어집니다.
(1코린 13,8)
 
사랑은 영혼에 불이 켜지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 제 영혼에 어떤 불이 켜져 있는지 알아차리는
혜안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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