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유유병일2008. 9. 21. 오전 7:21:37 1글자A−A+그분께서는 용광로 속의 금처럼 그들을 시험하시고, 번제물처럼 그들을 받아들이셨다. (지혜 3,7) 죽은 것같은 씨앗에서 새 열매가 나오듯, 우리의 신앙은 증거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 과정은 순교-십자가-용광로이다. "주님, 저의 삶이 순교의 무덤임을 알아차리는 혜안을 청합니다."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