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도록 만드셨다.
또한 그들 마음속에 시간 의식도 심어 주셨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시작에서 종말까지 하시는 일을,
인간은 깨닫지 못한다.
(코헬 3,11)
'지금 이 순간'이 일하시는 하느님을 만나는 순간이다.
비록 깨닫지는 못해도, 느낄수는 있다.
"주님, 이 순간을 알아차리는 기쁨을 주소서."

2008. 9. 26. 오전 9:27:00
지금 이순간 당신이 함께 하십니다.그래서 행복합니다.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