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6주일유유병일2008. 9. 28. 오전 7:09:53 2글자A−A+“너희는, ‘주님의 길은 공평하지 않다.’고 말한다. (에제 18,25) 내 마음에서 움직이고 있는 '못 마땅함-불만'이 주님께 쳐드는 주먹인 것을. "주님, 못 마땅한 마음이 일어날 때, 주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추천 2🔗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