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이 강물처럼 뿜어 나왔다.
그분 앞에서 터져 나왔다.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시중드는 이가 백만이요,
그분을 모시고 선 이가 억만이었다.
법정이 열리고 책들이 펴졌다.
(다니 7,10)
온 누리의 주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그분께 가는 길에 장애를 없애 주시는 미카엘 대천사님!
그분께 가는 길에 혜안을 주시는 가브리엘 대천사님!
그분께 가는 길에 동반을 해주시는 라파엘 대 천사님!
"주님, 주님께서 보내시는 천사들에게 소홀히 하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