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유유병일2008. 10. 7. 오전 6:57:51글자A−A+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나를 따로 뽑으시어 당신의 은총으로 부르신 하느님께서 기꺼이 마음을 정하시어, (갈라 1,15) "모태에서 너를 빚기 전에 나는 너를 알았다." (예레 1,5) 나는 존재의 의미(로고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 제가 저의 당신(로고스)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