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08. 10. 16. 오전 7:13:34

글자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온갖 영적인 복을 우리에게 내리셨습니다.
(에페 1,3)
 
하느님이 베푸신 '영적인 복'은 내 삶-생명입니다.
그리고
두려움-칠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용기!
창조의 신비를 알아 보는 시각!
말씀-로고스를 알아 듣는 청각을 얻게 하셨습니다.
 
"주님, 제 몸-삶에서 주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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