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화요일

2008. 10. 14. 오전 6:53:14

1
글자
우리는
성령을 통하여 믿음으로 의로워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갈라 5,5)
 
'나는 무엇을 믿고 있는가?'
'나의 삶의 밑에는 무슨 믿음이 있는가?'
'내가 창조해나가는 힘은 어떤 믿음에서 오는가?'
 
"주님, 주님이 주시는 믿음을 깊게 하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10월 14일 오후 2:14

    내안엔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보다 율법의 믿음이 가득.......사랑으로 깊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