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화요일

2008. 10. 21. 오전 6:56:26

글자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하느님과 가까워졌습니다.
(에페 2,13)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을 알게 된 기쁨!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 해방되는 자유!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2)
 
"주님, 주님을 모시고 사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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