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는 여러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에페 2,8)
우리의 믿음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나에게서 아니면 하느님의 선물인가?
질문: "곰보더러 곰보라고 하면 죄인가 아닌가?"
"주님, 저의 모든 죄-갈등을 주님의 무덤에 묻는 지혜를 갖고 싶습니다."

2008. 10. 20. 오전 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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