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08. 10. 23. 오전 6:59:10

글자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종족이
아버지에게서 이름을 받습니다.
(에페 3,15)
 
삼라만상에서 주님의 현존-영광을 봅니다.
온누리에서 주님을 찬양을 느낍니다.
칠정(七情)에서도 주님의 현존을 믿습니다.
 
"주님, 저의 몸이 주님을 찬미하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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