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08. 10. 24. 오전 6:58:38

글자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3)
 
삼라만상은 한 하느님에게서 나와서,
그분께로 진행되어 나갑니다.
 
일치를 위해서는 충돌-폭발의 과정을 지납니다.
 
"주님, 이 일치를 위한 과정-파스카를 만날 때,
주님의 현존을 알아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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