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토요일

2008. 10. 25. 오전 6:50:46

글자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에페 4,7)
 
누군가가
'당신은 지금 이 순간 행복합니까?'
하고 묻는다면,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그 답은?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은총을
기뻐하는 마음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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