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수요일

2008. 10. 29. 오전 6:53:49

글자
종 여러분, 그리스도께 순종하듯이,
두려워하고 떨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현세의 주인에게 순종하십시오.
(에페 6,5)
 
그리스도께서 아버지 하느님께 순종하셨듯이,
지금의 현실에서 순종을 생각해 봅니다.
 
"주님, 불의가 만연해도 주님의 불꽃을 꺼뜨리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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