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월요일

2008. 11. 3. 오후 9:12:33

글자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격려를 받고
사랑에 찬 위로를 받으며
성령 안에서 친교를 나누고 애정과 동정을 나눈다면,
(필립 2,1)
 
'사랑에 찬 위로'?
이웃애서 사랑을 만나면 그리스도의 격려를 받고,
아픈 이웃을 만나면 주님의 수난에 함께하며....
 
"주님,  이 순간 주님과 함"께하는 현존의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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