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영으로 예배하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랑하며
육적인 것을 신뢰하지 않는 우리야말로 참된 할례를 받은 사람입니다.
(필리 3,3)
영과 육을 분별하는 장(場)은 우리의 몸입니다.
육(肉)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몸의 증상은,
쉽게 분노가 일어나고, 이웃의 잘못이 나를 괴롭힙니다.
"주님, 주님의 영으로 기쁠 때가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2008. 11. 6. 오전 7:00:27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