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08. 11. 9. 오전 7: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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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이 하느님의 성전이고
하느님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1코린 3,16)
 
하느님이 만드시고 돌보시는 내 몸
하느님의 영은 내 몸에 생기를 주시고,
나의 의식과 생각을 일으키십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를 돌보시는 사랑을 느낄 때면,
저는 마음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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