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날이 마치 밤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1테살 5,2)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들지 말고,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도록 합시다.
(1테살 5,6)
'깨어 있는다'는 것은 은총으로 사는 것.
'은총으로 사는 것'은 감사의 향기를 몸에 담고 있는 것.
"주님, 온전히 주님의 사랑으로 감싸일 때,
그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2008. 11. 16. 오전 7:01:35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