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08. 11. 18. 오전 6:55:13글자A−A+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묵시 3,21) 하느님은 삼라만상을 통하여 내 마음을 두드리신다. "주님, 주님의 사랑이 제 마음을 뜨겁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