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08. 11. 19. 오전 6:55:51

글자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또 앞으로 오실 분!”
(묵시 4,8)
 
짜증이 가득찬 내 모습을 보며,
거룩하신 주님 앞에 선 모습이 부끄럽다.
 
"주님, 주님의 뜻에 따라 만물이 생겨나고 창조되고 있음을 기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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