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목요일유유병일2008. 11. 20. 오전 6:57:50글자A−A+그들이 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두루마리를 받아 봉인을 뜯기에 합당하십니다." (묵시 5,9) 모든 것은 주님으로부터 나왔고, 모든 것을 주님께서 돌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 내 몸에서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