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08. 11. 21. 오전 6:47:51

1
글자
“이것(두루마리)을 받아 삼켜라.
이것이 네 배를 쓰리게 하겠지만 입에는 꿀같이 달 것이다.”
(묵시 10,9)
 
두루마리는 하느님이 주신 내 삶.
삶에는 고통도 따르지만,
주님이 주신 소명은 꿀 맛.
 
"주님, 주님의 십자가의 길에서 넘어질 때,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갖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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