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뒤에
하느님에게서 생명의 숨이 나와 그들에게 들어가니,
그들이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들을 쳐다본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묵시 11,11)
하느님의 생명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시험을 통과한다.
그 시험은 수치-humiliation의 용광로.
이 시험은 부서지는 자아와 영원한 자아의 정련 시간이다.
"주님, 주님께서 보여주신 십자가의 시간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08. 11. 22. 오전 7: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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