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유유병일2008. 11. 12. 오전 6:57:23 1글자A−A+사실 우리도 한때 어리석고 순종할 줄 몰랐고 그릇된 길에 빠졌으며, 갖가지 욕망과 쾌락의 노예가 되었고, 악과 질투 속에 살았으며, 고약하게 굴고 서로 미워하였습니다. (티토 3,3) 변한 내 삶, 어떻게 된 것일까? 나를 돌아보니 그래도, 내 안에 하느님의 사랑과 내 욕심이 엉켜있음을! "주님, 은총을 베푸시는 주님, 고맙습니다."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