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목요일

2008. 11. 13. 오전 7:05:43

글자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그대의 사랑으로 큰 기쁨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대 덕분에 성도들이 마음에 생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필레 7,7)
 
내가 하느님께 올리는 삶-제사를 돌아보다 보면,
감사와 격려보다는
마음이 흩어져 있는 모습에 놀라곤 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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