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2008. 11. 24. 오전 6:58:13

글자
나 요한이 보니 어린양이 시온 산 위에 서 계셨습니다.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 명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묵시 14,1)
 
시온산에 어린양과 함께 서있는 사람들은 바로 우리입니다.
'땅으로부터 속량된 사람들'만이 부르는 노래-인생? 
 
"주님, 어제의 자아(自我)는 놓아 보내고,
새 아침의 자아(自我)를 노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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