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수요일유유병일2008. 11. 26. 오전 6:48:39 1글자A−A+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님께서 하신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민족들의 임금님, 주님의 길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묵시 15,3) 우리 눈에는 재앙처럼 보이는 것이, 하느님의 지비의 손길! "주님, 주님의 자비를 들꽃을 통해서도 알려주시는 주님, 찬미 받으소서."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