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금요일유유병일2008. 11. 28. 오전 6:51:09 1글자A−A+나는 또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하늘과 첫 번째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묵시 21,1) 주님께서 만물과 나를 이 순간 새롭게 하심을 믿습니다. 오늘 아침이 어제의 아침과 다르듯! "주님, 발목을 잡는 것들에서 벗어나, 주님께서 새롭게 만드시는 '나'를 기쁘게 받아들이게 하소서."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