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08. 11. 27. 오전 6:54:36

1
글자
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묵시 19,9)
 
우리는 이미 잔치에 초대 받았습니다.
그러나 내 안에는 초대받은 모습과
초대에 자격이 안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 주님의 잔치에 초대 받은 것을 알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