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유유병일2008. 11. 17. 오전 7:07:32글자A−A+그러나 너에게 나무랄 것이 있다. 너는 처음에 지녔던 사랑을 저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 추락했는지 생각해 내어 회개하고, 처음에 하던 일들을 다시 하여라. (묵시 2,4-5) 나를 만든 '처음 지녔던 사랑'은 성령이었다. "주님, 저를 이끄시는 성령의 이끄심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