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토요일

2008. 11. 29. 오전 6:55:15

2
글자
주님의 천사가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 요한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묵시 22,1)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주님, 주님의 십자가를 알아보는 혜안과,
그 십자가와 함께하는 지헤와 용기를 청합니다." 
 

댓글 1

  • 2008년 11월 29일 오전 9:35

    신부님 도움의 한해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