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5개의 글
- 226유병일08.07.1379-
연중 제15주일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이사
#226유병일08.07.13조회 79 - 225유병일08.07.1285-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나는 말하였다. 큰일났구나. 입술이 더러운 백성 가운데 살면서,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내 눈으로 뵙다니! (이사 6,5) 몸에 스치는 바람을
#225유병일08.07.12조회 85 - 224유병일08.07.06106-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너희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돌아와 아뢰어라. (호세 14,2-3)
#224유병일08.07.06조회 106 - 223유병일08.07.0695-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나는 사람이 아니라 하느님이다. 나는 네 가운데에 있는 '거룩한 이' (호세 11,9) 한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서 태어났다. 그 아이가 사랑을
#223유병일08.07.06조회 95 - 222유병일08.07.06106-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은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 그러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 땅이 좋아질수록 기념기둥들도 좋게 만들었다. (호세 10,1
#222유병일08.07.06조회 106 - 221유병일08.07.06101-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송아지 신상은 이스라엘에서 나온 것 대장장이가 만든 것일뿐 결코 하느님이 아니다. (호세 8,6) 나에게서 나온 생각과 말과 행실들을 무심히 바
#221유병일08.07.06조회 101 - 220유병일08.07.06112-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는 네가 더 이상 나를 내 바알! 이라 부르지 않고 내 남편! 이라 부르리라. (호세 2,18) 내 바알 과 내 남편 의
#220유병일08.07.06조회 112 - 219유병일08.07.0680-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하느님, 올바른 신앙을 전파하다가 순교한 성 김대건 안드레아에게 월계관을 씌워 주셨으니, 그의 전구를 들으시고, 저희도 뜨거운 사랑으로 열심히
#219유병일08.07.06조회 80 - 218유병일08.07.0593-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주님께서는 그들을 당신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그들에게 예언자들을 보내셨다. 이 예언자들이 그들을 거슬러 증언하였지만, 그들은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218유병일08.07.05조회 93 - 217유병일08.07.0491-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보라, 그날이 온다. 주 하느님의 말씀이다. 내가 이 땅에 굶주림을 보내리라. 양식이 없어 굶주리는 것이 아니고, 물이 없어 목마른 것이 아니라
#217유병일08.07.04조회 91 - 216유병일08.07.0391-
성 토마스 사도 축일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
#216유병일08.07.03조회 91 - 215유병일08.07.0279-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너희는 악이 아니라 선을 찾아라. 그래야 살리라. (아모 5,14) '선'이란? 내가 생각하기에 옳은 것? '나' 그리고 '관계'에 있어야 하는
#215유병일08.07.02조회 79 - 214유병일08.07.0182-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정녕 주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종 예언자들에게 당신의 비밀을 밝히지 않으시고는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신다. (아모 3,7) 병이 들면, 2Km 반경
#214유병일08.07.01조회 82 - 213유병일08.06.3079-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의 세 가지 죄 때문에, 네 가지 죄 때문에 나는 철회하지 않으리라. (아모 2,6) 세 가지, 네 가지 죄
#213유병일08.06.30조회 79 - 212유병일08.06.2996-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1]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2티모 4,6) 우리는 서로의 사랑을 먹고 살아갑니다. 사랑은 나의 몸과 피입니다. 주
#212유병일08.06.29조회 96 - 211유병일08.06.2880-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너의 예언자들이 네게 환시를 전하였지만, 그것은 거짓과 사기였을 뿐. 저들이 네 운명을 돌리려고 너의 죄악을 드러내지는 않으면서, 네게 예언한
#211유병일08.06.28조회 80 - 210유병일08.06.2778-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그는 주님의 집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태웠다. 이렇게 그는 큰 집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 (2열왕 25,9) 하느님은 이스라엘을 바빌론
#210유병일08.06.27조회 78 - 209유병일08.06.2678-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바빌론 임금은 또 훌륭한 사람 칠천 명과 장인과 대장장이 천 명 등, 전투할 수 있는 건장한 모든 사람을 바빌론으로 데려갔다. (2열왕 24,1
#209유병일08.06.26조회 78 - 208유병일08.06.2579-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그런 다음에 임금은 기둥 곁에 서서, 주님을 따라 걸으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의 계명과 법령과 규정을 지켜, 그 책에 쓰여 있는 계
#208유병일08.06.25조회 79 - 207유병일08.06.2477-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207유병일08.06.24조회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