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일 금요일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마태 9,29)
때로는 나는 올바르게 했는데, 그것이 분쟁의 요인이 되고,
결심을 하고 최선을 다 했는데, 실패를 합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제가 취해야 할 소명을 알아차리는 지혜를 청합니다.”
대림 제1주간 금요일
2007. 11. 12. 오후 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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