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7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28-30)
주님께서는 우리를 지혜와 지식의 얼로 충만하게 하시고(집회 15,5),
우리는 주님으로 인해 안식을 얻게 됩니다.
“주님, 삶의 무거운 고통 속에서도 변모의 희망을 주시는 주님께 찬미 드립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07. 11. 12. 오후 6: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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