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07. 11. 12. 오후 6:42:15

글자

2005년 12월 8일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동정녀를 원죄 없이 잉태되게 하시어 성자의 합당한 거처를 마련하셨나이다.
하느님께서는 성자의 죽음을 미리 보시고 동정 마리아를 어떤 죄에도 물들지 않게 하셨으니,
동정녀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도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본기도)

하느님께서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우리의 몸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몸을 당신의 거처로 마련하셨습니다.

“주님, 저의 몸에서 당신의 창조사업을 계속하시니 놀랍기만 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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