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07. 11. 12. 오후 6:43:19

글자

2005년 12월 10일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 마음을 주님 영광의 빛으로 밝히시어 밤의 어둠을 모두 몰아내시고,
독생 성자께서 오실 때에 저희가 빛의 자녀임이 드러나게 하여 주소서.
(본기도)

우리의 어둠 속에서도 빛이 있습니다.
비록 가물가물 거리지만 빛이 있습니다.

“주님, 저희 가운데 계신 주님의 현존을 생생하게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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