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일

2007. 11. 12. 오후 6:43:36

글자

2005년 12월 11일

형제 여러분,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성령의 불을 끄지 마십시오.
(1테살 5, 16-19)

주님은 기쁨이십니다.
기쁨에 머무는 것은 기도입니다.
모든 것이 하느님의 영광인 것을 감사합니다.

“주님, 제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에 머무르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