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마태 21,32)
1 “불행하여라, 반항하는 도성, 더럽혀진 도성, 억압을 일삼는 도성!
2 말을 듣지 않고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는구나. 주님을 신뢰하지 않고,
자기 하느님께 가까이 가지 않는구나.(스바 3,1-2)
나의 삶 중에서,
내 스스로는 회복 또는 구원될 수 없는 영역은 어느 곳인가?
가장 불쌍하고 답답한 사람: 자신의 치유할 곳이 어딘지도 자신의 처지도 모르는 사람,
그리고 주님을 신리하지도 않고, 가까이 가지도 않는 사람.....
혹시 속 썩이는 자식이나 식구가 있으시면, 그사람이 바로 하느님 앞에서는 "나"입니다.
대림3주 화요일
2007. 11. 12. 오후 6: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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