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성을 올려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아!
기뻐 소리쳐라, 즐거워하여라,산고를 겪어 보지 못한 여인아!
버림받은 여인의 아들들이, 혼인한 여인의 아들들보다 많을 것이다. (이사 54,1)
주님께서는 우리의 아픔을 낫게하신다.
“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루가 7,24)
나의 아픔은 어떤 것인가?
지금의 이 아픔은 나에게 약이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주님께 이 아픔에 대해 감사드릴 일일 것이다.
과연 나는 나의 어떤 아픔을 낫게 청할 것인가?
원하는 것은 오직 주님 뿐
대림3주 목요일
2007. 11. 12. 오후 6: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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