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요한 5,36)
우리는 하느님과의 관계를 증언해야 하는데,
그 증언이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라고
나도 말하려면
하느님이 나를 사랑한 그 사랑에 반응을 할 수만 있다면....
그러면
하느님께 애교를 떠는 일인가?
대림3주 금요일
2007. 11. 12. 오후 6: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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