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거룩한 동정녀를 통하여 영광의 빛을 세상에 드러내셨으니,
저희가 이 강생의 놀라운 신비를
온전한 믿음과 경건한 마음으로 거행하게 하소서.
(본기도)
삶은 축제이며 잔치입니다.
축제와 잔치는 경건한 마음으로 지내며,
기쁨과 사랑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 안에서 이루시는 신비를
축제로 즐길 줄 아는 지혜를 청합니다."
대림 제4주간 월요일
2007. 11. 12. 오후 6: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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