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는 아들을 봉헌합니다.
성모님은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우리도 매순간
주님의 은혜를 느껴 봅니다.
그리고
주님께 돌려 봉헌합니다.
내 마음에 들던, 안 들던
주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주님, 이것을 주님께 돌려 드립니다.
그리고
내게 필요한 것은 주님의 사랑 뿐입니다."
대림4주간 목요일
2007. 11. 12. 오후 7:01:50
글자

2007. 11. 12. 오후 7:01:50
한나는 아들을 봉헌합니다.
성모님은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우리도 매순간
주님의 은혜를 느껴 봅니다.
그리고
주님께 돌려 봉헌합니다.
내 마음에 들던, 안 들던
주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주님, 이것을 주님께 돌려 드립니다.
그리고
내게 필요한 것은 주님의 사랑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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