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007. 11. 12. 오후 7:05:43

글자

주님이 주신 말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이 말씀은
우리의 몸과 마음 안에서
이루어져 가고 있다.

조건 없이
아버지를 존경하고
어머니를 사랑하고

주님의 이 말씀에
장애가 생기면
몸과 마음이 신호를 보낸다.

"아프다"고
"힘이 없다."고
"희망이 안 보인다."고

"주님의 사랑을 이 삶에서 드러내어,
주님께
기쁨과 감사와 기도 드리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