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07. 11. 12. 오후 7:16:42

글자

주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 세상에서
당신을 드러내도록

주님께서는 천지 창조 이전에 나를 창조하시고
사랑하시고
이 세상에 드러내셨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런 모습으로

그리고 세상 풍파 속에서도
더욱 사랑스런 사람이 되도록
삶을 주셨습니다.

"주님, 당신이 만드신 아름다움을
더욱 아름답게 머무르도록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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