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세례 축일

2007. 11. 12. 오후 7:13:45

글자

주님께서 요한의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우리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삶에서
또 다른 세례가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루가 12,50)고
하셨습니다.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는???
남편이요, 아내요!
아버지요, 어머니!
형제, 자매!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세례를 주님의 사랑과 기쁨임을 깨닫게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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