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뜻을 따라 이웃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웃은 주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입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그 사랑으로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뿌리 깊은 죄가 있는데,
그것은
이웃을 못 마땅하게 생각하고
그로 인해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주님, 언제 어디서나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게 도와 주십시오."
주님 공현 전 토요일
2007. 11. 12. 오후 7: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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