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죽음이 있습니다.
균(바이러스)이 몸에 들어와 작동을 하면
병에 걸렸다고 합니다.
세상이 주는 죽음
즉
그 세력이 언제나 내 안으로 들어오려고 합니다.
그리고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퍼지려고
안간 힘을 씁니다.
영원한 생명이신 그리스도 만이
우리를 죽음에서
지켜 줄 수 있습니다.
"주님, 세상의 죽음에 감염되지 않도록 지켜 주십시오."
주님 공현 전 금요일
2007. 11. 12. 오후 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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