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수요일

2007. 11. 12. 오후 7:15:02

글자

사람들이 자신의 아픔과 고달픔을 주님께 가지고 갑니다.
주님은 치유해 주십니다.


우리도 우리의 고달픔을
주님께 가지고 갑니다.


이 때 나의 고달픔이 나에게 말하지 못하게 하고
주님께만 보여드립니다.


주님은 그 고달픔을 통해
우리에게 당신의 사랑을 알려줍니다.


"주님의 사랑의 수고가
저에게는 치유와 용기와 사랑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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