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님께서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죄??????
하느님께 말 대꾸하는 짓...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자기의 주장만을 고집하는 것은....
자기 주장에 고착되어
자기라는 감옥에서 답답함만을
"주님, 주님의 음성을 따라
자유롭게 되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연중 제1주간 금요일
2007. 11. 12. 오후 7:16:13
글자

2007. 11. 12. 오후 7:16:13
오늘
주님께서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죄??????
하느님께 말 대꾸하는 짓...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자기의 주장만을 고집하는 것은....
자기 주장에 고착되어
자기라는 감옥에서 답답함만을
"주님, 주님의 음성을 따라
자유롭게 되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